
[라이브 하이라이트] 디자이너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
- By
- 허들링 클럽
- Length
- 5 min
- Language
- Korean
- Text from
- the video's captions
- Transcribed
- 29 September 2026
Summary
디자이너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 라이브 하이라이트입니다. 발표자는 스킬스, 하네스, 서브 에이전트 등 에이전트 구축의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 MUI 기반 디자인 시스템 빌딩 사례와 플래너-빌더-QA 구조의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AI 셋업은 반복적인 과정이며, 컨트랙트(성공 기준)를 세우고 컨텍스트를 계속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Key points
- 에이전트는 판단하고 결정하는 주체이며, 스킬스는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지식이다.
- 하네스는 에이전트가 스킬을 활용하고 서브 에이전트를 돌려 결과가 나오는 환경이다.
- 발표자는 MUI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빌딩하며 코어 컴포넌트 구축에 약 3주가 걸렸다.
- 워크플로우는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노드 링크를 복사해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고 빌딩, 스토리 전송, QA, 디버깅을 반복한다.
- AI는 잘못 빌딩된 것을 두고 거짓말을 잘 하므로, 실수를 기록해 룰북으로 만들었다.
- 플래너, 빌더, QA 서브 에이전트가 서로 협업하며 다섯 번의 루프 안에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이 개입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 컨트랙트는 성공 기준이자 KPI 같은 것으로, 벤치마킹할 레퍼런스가 필요한 시작점이다.
- AI 셋업은 이터레이티브한 과정이며, 인풋을 넣는 본인이 확실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Questions it answers
00:00에이전트 핵심 개념
에이전트 구축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은 무엇인가?
에이전트는 판단하고 결정하는 주체(보스)이고, 스킬스는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지식이며, 하네스는 에이전트가 스킬과 서브 에이전트를 활용해 결과가 나오는 환경이다. 서브 에이전트는 위임받은 업무를 하고 에이전트에게 보고하는 일꾼들이다.
- 에이전트 = 판단과 결정의 주체, 오케스트레이션
- 스킬스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지식 (예: 디자인 MD 파일)
- 하네스 = 결과가 나오는 환경 자체
01:15MUI 디자인 시스템 빌딩
어떤 사례로 워크플로우를 설명하나?
발표자는 MUI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빌딩했고, 코어 컴포넌트 구축에 약 3주가 걸렸다.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노드 링크를 복사해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고 빌딩, 스토리 전송, QA, 디버깅을 반복하며 실수를 기록해 룰북으로 만들었다.
- 클로드와 대화하며 컨텍스트를 쌓고 클로드 MD 파일로 활용
- 피그마 링크 복사 → 클로드 코드 빌딩 → 스토리 → QA → 디버깅 반복
- 실수 기록을 룰북으로 만들기
02:30AI의 거짓말과 하네스 엔지니어링
AI가 거짓말을 할 때 어떤 구조로 해결했나?
AI는 잘못 빌딩된 결과를 두고 문제가 없다고 거짓말을 잘 한다. 이에 플래너, 빌더, QA 서브 에이전트가 서로 협업해 테스크가 자동으로 굴러가게 세팅했고, 다섯 번의 루프 안에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이 개입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 플래너가 계획 → 빌더가 빌딩 → QA가 리뷰 및 피드백
- 다섯 번 루프 후에도 실패하면 인간을 부름
- 인간은 필요할 때만 개입
03:45컨트랙트와 이터레이션
AI 셋업을 성공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컨트랙트, 즉 성공 기준과 벤치마킹 레퍼런스가 필요하며, 오늘의 작업은 시작점일 뿐이다.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도 계속 컨텍스트를 쌓으며 이터레이션해야 하고, 인풋을 넣는 본인이 확실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 컨트랙트 = 성공 기준, KPI 같은 것
- AI 셋업은 이터레이티브한 과정, 시작점에서 멈추지 않기
- AI를 같이 생각하는 존재로 대하기
Notes
에이전트 구축의 핵심 개념
- 에이전트: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주체. 오케스트레이션, 쉽게 말하면 보스.
- 스킬스: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지식. 프런트엔드 MD, 스티치 디자인에서 만들어주는 디자인 MD 파일 등이 스킬에 해당.
- 하네스: 에이전트가 스킬을 활용하고 서브 에이전트를 돌리면서 결과가 나오는 환경 자체.
- 서브 에이전트: 에이전트가 위임한 업무를 하는 일꾼들. 일이 끝나면 에이전트에게 보고하고 필요하면 스킬을 참조한다.
디자인 시스템 빌딩 사례
- MUI(메테리얼 UI)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빌딩했으며, 코어 컴포넌트 빌딩에 약 3주가 걸렸다.
- 클로드와 대화하며 컨텍스트를 쌓았고, 클로드가 만든 파일을 클로드 MD라는 컨텍스트 파일로 로컬 환경에 가져가 작업했다.
- 워크플로우: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노드 링크 복사(커맨드+C) →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고 빌딩 지시 → 스토리 전송 → QA → 피드백 또는 에이전트의 자체 디버깅 → 실수를 기록해 룰북으로 만들기.
AI의 거짓말 문제와 하네스 엔지니어링
- AI는 디자인과 다르게 잘못 빌딩된 결과를 두고 "제 눈에 문제가 없는데요"라며 거짓말을 잘 한다.
- 하네스 엔지니어링: CLI 프로젝트를 열어두면 플래너, 빌더, QA가 서로 대화하고 협업해 테스크가 자동으로 굴러가게 세팅.
- 플래너가 계획을 짜고 빌더에게 넘기면, 빌더가 만들고 QA가 리뷰하며 피드백을 준다. 다섯 번의 루프를 돌린 뒤 결과를 플래너에게 보내고,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을 부른다. 인간은 필요할 때만 개입하는 구조.
컨트랙트와 이터레이션
- 컨트랙트: 계약서처럼 성공 기준, 성공 지표, KPI 같은 것. 벤치마킹할 레퍼런스가 필요하다.
- 오늘 작업한 것은 시작점이며, AI 셋업도 이터레이티브한 과정이다.
-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널리지를 먹이고 컨텍스트를 쌓아야 한다.
- 예시: 유저 리서치 종합에서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마음에 드는 결과값이 나올 때까지 한 가지 예시로 계속 돌리고, 그 결과를 템플릿으로 삼아 유저 2와 3을 분석한다.
- 인풋을 넣는 본인이 확실한 비전이 있어야 하며, AI가 다 해 줄 거라는 기대를 버리고 같이 생각하는 존재로 대해야 한다.
Text from the video's own captions. Summary and notes written by AI from the transcript, so check anything important against the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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