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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하이라이트] 디자이너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

00:00그래서 저조 저차도 약간이 AI 패치그라고 그 AI 필요감이라고 하나요? 한국말 한국으로는 AI 필요감이 한 작년부터 좀 심해져 작년 말부터 좀 심해져서 하반기에는 좀 AI를 안 쓰고 약간 운동 플랜으로만 조금 어 썼었다가 올해 초에 약간 이직을 급하게 준비하면서 다시 또 열심히 AI를 사용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어떤 내용을 설명하면 좋을까? 디자이너분들이 자주 놓치고 있는 개념이 뭘까? 그런데 그중에서 꼭 사용하면 정말 좋은게 뭘까 하고 좀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그렇다 보니 약간이 개념들을 좀 빼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바로 스킬스와 엔지니어링. 그스라는게 여러분 모든게 이러한 환경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에이전트가 스킬을 활용하고 서브 에이전트를 돌리면서 약간 그런 결과가 나오는 공간 자체가 이제 하네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에이전트란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주체입니다. 오케스트랄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거죠. 쉽게 말하면 보스. 그리고 스킬스라는 거는 여러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꺼냈쓰는 지식 같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심고 들어봤던 약간 뭐 프런트엔드 MD라던가 아니면 뭐 스티치 디자인 들어보셨죠? 거기서 만들어주는 뭐 어디 회사의 디자인 MD 파일 이런 것들이 바로 스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뭐 서브 에이전트들은 이제 에이전트가 위임한 업무를 하는 일꾼들 바로 우리 같은 약간 우리 같은

01:15자본주의의 노예들 에이전트 일 끝나면 에이전트에 보고를 하고 필요하면 스킬을 참조하기도 하고 이게 서에이전트예요. >> 그래서 서머리를 좀 드리자면 저는 메테리얼 UI라는 MUI라는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 빌딩을 했고요. 어, 코어 컴퍼넌트를 빌딩할까진 약 3주 정도 걸렸고 총 제가 신네 개의 컴퍼넌트를 어, 빌딩을 했어요. 그래서 클로드랑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컨텍스트를 같이 쌓아 나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클로드는 이제 그 컨텍스트를 만든 파일을 이제 클로드 MD라는 어, 컨텍스트 파일로 만들어 줬고 저는 이걸 바로 로컬 환경에 가져가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워크플로우는 이렇습니다. 여러분, 어,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노드 링크를 우선 복사합니다. 커맨드 앱을 누르면 복사가 되거든요. 그럼 그거를 클로드 코드에 붙어 붙여 넣은 다음에 클로드한테 빌딩하라고 해요. 그러면은 클로드가 막 빌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제가 스토리에 보내줘 이러면 스토리에 보내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QA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피드백을 주거나 아니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보고 이제 디버깅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실수한 것들을 기록을 하고 그걸 제가 룰부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문제가 있었어요, 여러분. 그리고 약간 모든 영웅서사에는 시험과 위기가 있죠. 저에게도 문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이 구라쟁이 AI. AI가

02:30거짓말을 너무 잘 쳐요. 다들 알다시피 너무너무 거짓말을 잘 치는 거예요. 분명히 디자인이랑 다르고 잘못 빌딩되어져 있는데 디버이랑 할 때마다 아니요. 제 눈에 문제가 없는데요. 이러는 거야. 저한테. 그 한 며칠에 약간 이렇게 고생을 하다가 아 안 되겠다. 다른 거부터 일단 빌딩하고 돌아오자. 그래서 이제 넘어갔어요. 근데 이때 마침 유행하던 개념이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하늘스 엔지니어링. 내가 없이도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좀 작업을 했으면 좋겠어. 그니까 CLI 프로젝트를 열어두면은 플래너, 빌더, QA 셋시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서로 협업을 해 가지고 테스크를 알아서 자동으로 굴러가게 세팅을 해 줄 수 있어라고 했더니 당연히 뭐 클러드는 해 준다 하죠. 그래서이 구조가 탄성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제가 플래너한테 이거 빌딩해 봐라고 이제 주면은 플래너가 막 계획을 짜요. 막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계획을 짜요. 그러면 이제 빌더한테 이래라 하고 이제 넘깁니다. 그럼 빌더가 막 만들어요. 그럼 그걸 기반으로 Q라는 애가 막 나타나고 리뷰를 해 줘요. 그리고 피드백을 줍니다. 빌더한테. 그렇게 약간 다섯 번 정도의 루프를 돌린 뒤에이 결과값을 플래너한테 보냅니다. 뭐 성공을 했는지 실패를 했는지에 대해서 플래너한테 보내요. 만약이 다섯 번의 루프를 돌리고도 해결하지 못하면 저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필요할 때만 개입하는 구조를 어 짰습니다.

03:45그래서 여기서 근데 놓치면 안 되는 개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컨트랙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계약서죠. 그니까 회사로 따지면은 성공 기준, 성공 지표, KPI 같은 거예요. 왜냐면 회사가 굴러가려면 이런게 필요하고 우리가 이렇게 했으니까 성공을 했다라는 그런 기준이 있는 거잖아요.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벤치마킹할 레퍼런스가 필요해요. 그리고 이거는 정말 여러분 말 그대로 시작점입니다. 스타팅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디자인을 어떻게 하나요? 한 번하고 끝 아니죠.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발전시키잖아요. 계속 이터레이션하고 이터레이션 하잖아요. AI 셋업도 결국 이터레이티브 한 과정이에요. 그리고 다시 말했지만 오늘 작업한 건 여러분 시작점이에요. 여러분 지금 해서 테스트를 하면은 분명히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 거예요. 근데 거기서 멈추면 안 되고 그 작업 마음에 안 드니까 거기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계속 작업을 하면서 계속 널리지를 먹이고 계속 컨텍스트를 쌓고 아웃풋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해야 되는 거고. 예를 들어서 유저 센테세스를 했는데 유저 리서치 결과를 종합하는 걸 했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안 나와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럼 그 결과값이 내가 원하는 값으로 나올 때까지 그 한 가지 예시를 가지고 계속 돌리는 거예요. 그거를 이제 마음에 드는 결과값이 나오면은 그거 아예 템플릿으로 써서 아예 그래

04:55이거 아예 템플릿으로 생각을 하고이 케이스 아 뭐 유저 1을 했어요. 유저 2와 3을 할 때는이 원을 한 걸 기준으로 해서 2와 3을 분석을 해 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해서 쌓아 나가야 되는 여러분 중요한 건 인풋을 넣는 본인이 확실한 비전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게 없으면 AI도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어요. AI가 샤머은 아니잖아. AI가 모항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AI가 다 해 줄 거라는 기대를 좀 버리고 같이 생각하는 존재로 생각 대해야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