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00:00:00.080 --> 00:00:04.597
그래서 저조 저차도 약간이 AI 패치그라고 그 AI 필요감이라고

00:00:04.680 --> 00:00:08.637
하나요? 한국말 한국으로는 AI 필요감이 한 작년부터 좀 심해져 작년

00:00:08.720 --> 00:00:12.757
말부터 좀 심해져서 하반기에는 좀 AI를 안 쓰고 약간 운동 플랜으로만

00:00:12.840 --> 00:00:17.317
조금 어 썼었다가 올해 초에 약간 이직을 급하게 준비하면서 다시 또

00:00:17.400 --> 00:00:21.477
열심히 AI를 사용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어떤

00:00:21.560 --> 00:00:24.877
내용을 설명하면 좋을까? 디자이너분들이 자주 놓치고 있는

00:00:24.960 --> 00:00:29.317
개념이 뭘까? 그런데 그중에서 꼭 사용하면 정말 좋은게 뭘까 하고 좀

00:00:29.400 --> 00:00:32.517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그렇다 보니 약간이 개념들을 좀 빼놓을 수가

00:00:32.600 --> 00:00:37.037
없더라고요. 바로 스킬스와 엔지니어링. 그스라는게 여러분 모든게

00:00:37.120 --> 00:00:40.677
이러한 환경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에이전트가 스킬을 활용하고 서브

00:00:40.760 --> 00:00:45.157
에이전트를 돌리면서 약간 그런 결과가 나오는 공간 자체가 이제 하네스라고

00:00:45.240 --> 00:00:49.117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에이전트란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주체입니다.

00:00:49.200 --> 00:00:53.077
오케스트랄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거죠. 쉽게 말하면 보스. 그리고 스킬스라는

00:00:53.160 --> 00:00:56.557
거는 여러분들 이미 아시겠지만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꺼냈쓰는 지식

00:00:56.640 --> 00:01:00.557
같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심고 들어봤던 약간 뭐 프런트엔드

00:01:00.640 --> 00:01:04.677
MD라던가 아니면 뭐 스티치 디자인 들어보셨죠? 거기서 만들어주는 뭐

00:01:04.760 --> 00:01:08.357
어디 회사의 디자인 MD 파일 이런 것들이 바로 스킬이라고 생각하시면

00:01:08.440 --> 00:01:12.557
되고 뭐 서브 에이전트들은 이제 에이전트가 위임한 업무를 하는 일꾼들

00:01:12.640 --> 00:01:18.077
바로 우리 같은 약간 우리 같은 자본주의의 노예들 에이전트 일 끝나면

00:01:18.160 --> 00:01:22.197
에이전트에 보고를 하고 필요하면 스킬을 참조하기도 하고 이게 서에이전트예요.

00:01:22.280 --> 00:01:26.637
>> 그래서 서머리를 좀 드리자면 저는 메테리얼 UI라는 MUI라는

00:01:26.720 --> 00:01:30.997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 빌딩을 했고요. 어, 코어 컴퍼넌트를

00:01:31.080 --> 00:01:35.557
빌딩할까진 약 3주 정도 걸렸고 총 제가 신네 개의 컴퍼넌트를 어,

00:01:35.640 --> 00:01:39.077
빌딩을 했어요. 그래서 클로드랑 이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컨텍스트를

00:01:39.160 --> 00:01:43.237
같이 쌓아 나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클로드는 이제 그 컨텍스트를

00:01:43.320 --> 00:01:47.717
만든 파일을 이제 클로드 MD라는 어, 컨텍스트 파일로 만들어 줬고

00:01:47.800 --> 00:01:51.397
저는 이걸 바로 로컬 환경에 가져가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워크플로우는

00:01:51.480 --> 00:01:55.357
이렇습니다. 여러분, 어, 피그마에서 컴포넌트 노드 링크를 우선

00:01:55.440 --> 00:01:59.357
복사합니다. 커맨드 앱을 누르면 복사가 되거든요. 그럼 그거를 클로드

00:01:59.440 --> 00:02:04.357
코드에 붙어 붙여 넣은 다음에 클로드한테 빌딩하라고 해요.
그러면은 클로드가 막 빌딩을 시작합니다.

00:02:04.440 --> 00:02:08.517
그리고 제가 스토리에 보내줘 이러면 스토리에 보내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00:02:08.600 --> 00:02:11.957
QA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피드백을 주거나 아니면 에이전트가

00:02:12.040 --> 00:02:16.517
알아서 보고 이제 디버깅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00:02:16.600 --> 00:02:21.077
실수한 것들을 기록을 하고 그걸 제가 룰부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00:02:21.160 --> 00:02:25.197
문제가 있었어요, 여러분. 그리고 약간 모든 영웅서사에는 시험과 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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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죠. 저에게도 문자가 있었습니다.

00:02:27.320 --> 00:02:30.397
바로 아이 구라쟁이 AI.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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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너무 잘 쳐요. 다들 알다시피 너무너무 거짓말을 잘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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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분명히 디자인이랑 다르고 잘못 빌딩되어져 있는데 디버이랑 할

00:02:39.520 --> 00:02:42.557
때마다 아니요. 제 눈에 문제가 없는데요. 이러는 거야. 저한테. 그

00:02:42.640 --> 00:02:47.117
한 며칠에 약간 이렇게 고생을 하다가 아 안 되겠다. 다른 거부터 일단

00:02:47.200 --> 00:02:51.957
빌딩하고 돌아오자. 그래서 이제 넘어갔어요. 근데 이때 마침 유행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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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하늘스 엔지니어링. 내가 없이도 에이전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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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좀 작업을 했으면 좋겠어. 그니까 CLI 프로젝트를 열어두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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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빌더, QA 셋시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서로 협업을 해 가지고

00:03:04.480 --> 00:03:08.917
테스크를 알아서 자동으로 굴러가게 세팅을 해 줄 수 있어라고 했더니

00:03:09.000 --> 00:03:11.677
당연히 뭐 클러드는 해 준다 하죠. 그래서이 구조가 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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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래서 제가 플래너한테 이거 빌딩해 봐라고 이제 주면은 플래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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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계획을 짜요. 막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계획을 짜요. 그러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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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한테 이래라 하고 이제 넘깁니다. 그럼 빌더가 막 만들어요. 그럼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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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으로 Q라는 애가 막 나타나고 리뷰를 해 줘요. 그리고 피드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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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니다. 빌더한테. 그렇게 약간 다섯 번 정도의 루프를 돌린 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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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값을 플래너한테 보냅니다. 뭐 성공을 했는지 실패를 했는지에 대해서

00:03:36.480 --> 00:03:40.717
플래너한테 보내요. 만약이 다섯 번의 루프를 돌리고도 해결하지 못하면 저를

00:03:40.800 --> 00:03:45.037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필요할 때만 개입하는 구조를 어 짰습니다.

00:03:45.120 --> 00:03:49.437
그래서 여기서 근데 놓치면 안 되는 개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컨트랙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00:03:49.520 --> 00:03:54.237
어떻게 보면 계약서죠. 그니까 회사로 따지면은 성공 기준, 성공 지표,

00:03:54.320 --> 00:03:57.997
KPI 같은 거예요. 왜냐면 회사가 굴러가려면 이런게 필요하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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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했으니까 성공을 했다라는 그런 기준이 있는 거잖아요. AI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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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벤치마킹할 레퍼런스가 필요해요. 그리고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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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분 말 그대로 시작점입니다. 스타팅 포인트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디자인을 어떻게 하나요? 한 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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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아니죠.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발전시키잖아요. 계속 이터레이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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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레이션 하잖아요. AI 셋업도 결국 이터레이티브 한 과정이에요.

00:04:18.200 --> 00:04:21.837
그리고 다시 말했지만 오늘 작업한 건 여러분 시작점이에요. 여러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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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테스트를 하면은 분명히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 거예요. 근데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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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안 되고 그 작업 마음에 안

00:04:28.360 --> 00:04:30.677
드니까 거기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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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하면서 계속 널리지를 먹이고 계속 컨텍스트를 쌓고 아웃풋 마음에

00:04:35.800 --> 00:04:39.557
들 때까지 계속 해야 되는 거고. 예를 들어서 유저 센테세스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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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서치 결과를 종합하는 걸 했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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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럼 그 결과값이 내가 원하는 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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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까지 그 한 가지 예시를 가지고 계속 돌리는 거예요. 그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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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음에 드는 결과값이 나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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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예 템플릿으로 써서 아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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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예 템플릿으로 생각을 하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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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아 뭐 유저 1을 했어요. 유저 2와 3을 할 때는이 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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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기준으로 해서 2와 3을 분석을 해 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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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 나가야 되는 여러분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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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을 넣는 본인이 확실한 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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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게 없으면 AI도 어떻게 해 줄 수가

00:05:17.200 --> 00:05:21.157
없어요. AI가 샤머은 아니잖아. AI가 모항이 아니잖아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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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해 줄 거라는 기대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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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같이 생각하는 존재로 생각 대해야 되는 거 같아요.
